2009/12/24 22:18
메리 크리스마스.기분이 좋아야 할 것 같은데, 기분이 모호한 부분이 더 많다.나하기 나름으로 기분을 그리 나쁘지 않은 방향으로 보낼 수 있을 꺼 같은데...어쩔까나... » 내용보기
2009/09/14 22:49
2009/07/29 16:57
결국엔 그럴 것이었던가...그렇게 돈을 먹어데더니...그렇게 가시는 건가...아~ 난 어쩌라고...아~ hp... 두고 봅세... » 내용보기
2009/07/28 00:42
멜버른에 온지 한 주가 지났다.뭔가 이루었다던지 했다라는 느낌이 들지 않아서 스스로에게 스트레스를 주고 있는 상태.박사를 하기 위해 자리를 찾으면서 항상... (일자리를 구할 때도 마찬가지이지만) 내 대학 성적에 대해서 후회라던지, 두려움이라던지, 자책이라던지 하는 느낌을 가지고 있다.딱히 성적뿐만이 아니라, 전체적인 내 살아온 삶에 대해 뭔가 후회할 ... » 내용보기
2009/06/04 07:00
요즘 이래염...일은 하고 있는데, 손에 잘 잡히지는 않는다...여행다녀온 사진들 올려야 되는데 엄두가 안난다...여행다녀온 사진들 좀 추려서 Yoshi한테 메일 보내야 되는데, 사진추리기가 안된다...왠지 사진에서 내가 쪄보인다... 짜증 지대...매일 아침 열라 춥다... 내복입어도 춥다...운동해야 되는데 열라 피곤하고 춥다...연3일째 가쯔동을 ... » 내용보기
2009/03/23 05:22
퍼왔심. 뭐 어차피 이 블로그야 나밖에 거의 안 보니까 문제 없다고 보지만...(누님 친구분인 강호연형님네서... 결과만 틀리니까 뭐~)취향 분석법...이라는게 있더라.http://www.idsolution.co.kr/?mode=home위 사이트 링크에서 몇 가지 예문에 답을 하면 결과를 내준다.이런 류들은 어디까지나 재미 삼아서.8... » 내용보기
2009/03/16 15:42
인터넷 실명제는 과연 필요할까? 한국인터넷뿐만 아니라, 전세계 인터넷에서. (외국도 똑같다...)필요한가?라고 생각하게 하는 것들이라면:연애인 '막'안티 보기 싫다.부모님, 조상, 인종, 국적, 종교에 대한 '막'욕도 보기 싫다.이 세상에서 '나'만 옳은 것 마냥 떠들고 남의 말은 무조건 틀렸다고 보는 '너'도 싫다.너네들 내가 나서서라도 골라... » 내용보기
2009/02/05 05:55
2008/10/24 22:07
2008/08/25 20:43
생각이 굉장히 단발적으로, 순간적으로만 하게 된다.몇 달전까지만 해도 귀찮을 정도로 많은 생각이 밀려왔었고 하루에 한두가지 정도 (아점때 생각, 저녁때 생각) 로 보냈었는데...그 생각들이 우울한 것이었으면 반나절은 적어도 우울하고 그랬는데...요즘은 5분 전에 생각했던 것도 얼굴돌리면 잊어먹는 판...바빠서 그런건지, 전체적으로 멍~하고 있어서 그런건... » 내용보기
2008/07/11 07:57
Beef feast for bigwigs in bid to quell safety fears5:00AM Friday July 11, 2008Protesters hold a candlelight rally against the Government's policy towards US beef imports. Photo / APSitting at tables... » 내용보기
2008/06/25 08:04
뭐 요즘 내가 생각하는 것들이 거의 똑같다... 박사문제, 검도문제, 일문제 그리고 한국뉴스...지난번에 글을 올리고 나서 한동안 박사문제를 해결할려고 한 2주동안을 '보냈는데' (<- 톤을 보면 알 수 있겠지만), 별로 한 게 없는것 같다. 조바심이 나서 짜증도 잘 나고 여유가 없어진 주제에... 여전히 WoW는 하고 있으니... 하하원... » 내용보기
2008/06/10 08:24
솔직히 내가 왜 이런 걸 자꾸 써야 하는지 모르겠다. 박사학위를 결정해야하는 중요한 시기이고, 일도 잘 하고 있어야하며, 게으름도 부리기 싫고, 딴 생각하면 스스로 스트레스 주는 나다. 단순히 집중력이 없는 건지...애초에 먼저 글을 썼던 이유는 이렇게 정리해놓으면 적어도 이 부분에 대해서는 생각을 덜 하겠지...였는데, 한국의 상황도 별로 달라진 것이... » 내용보기
2008/05/30 08:41
요즘 한국을 떠올리면 가슴이 아프다가 짜증이 난다. 걱정도 되고...나보고 한국에서 살지 않기에 잘 모르고 하는 소리라고 한다면, 어디까지 당신들을 이해할 정도로 내가 알아야 하는 지도 모르겠다. 뉴질랜드에서 사는 나로서는 영향이 없지 않냐고 하면 그렇지 않다고 하고 싶다. 많은 한국식품들이 들어오고, 한국화장품들도 팔리고 있으며, 한국라면, 과자도 먹... » 내용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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